자주 묻는 질문 · 이자·지연손해금

지연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기본 식은 원금 × 연 이율 × 늦어진 날수 ÷ 365예요. 이자에 다시 이자를 붙이지 않는 단리로 계산해요.

  • 예: 1,000만 원을 갚기로 한 날에서 100일이 지났다면, 개인 사이 연 5%로 1,000만 원 × 5% × 100 ÷ 365 = 약 13만 6,986원이에요
  • 365일이 지났다면 50만 원이에요
  • 소송이나 지급명령을 내서 서류가 상대에게 송달되면, 그 다음 날부터는 보통 연 12%로 바뀌어요. 같은 1,000만 원이면 1년에 120만 원이에요
  • 이자를 약속했다면 갚기로 한 날 뒤에는 약속한 이율과 법정이율 가운데 높은 쪽을 쓰는 것이 보통이에요. 늦을 때의 이율(연체 이율)을 따로 정했다면 그 이율을 써요. 다만 개인 사이 대여는 이자제한법 상한을 넘을 수 없어요

시효노트와 웹 지연이자 계산기는 이 방식으로 기간을 나눠 계산해요. 법원이 판결에서 정하는 금액과 다를 수 있어 참고용이에요.

참고용 일반 정보예요. 법률 자문이 아니고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, 내 상황은 대한법률구조공단(132) 같은 상담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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